
“유보라 천안 두정역” 아파트는 지난 5월 두정역 북부개찰구(2번 출구)가 개통되며 도보 약 15분 가량 소요됐던 거리가 도보 5분대로 단축되며 역세권 아파트로 재조명 받고 있다. ‘유보라 천안 두정역’은 전용면적 84㎡ 단일면적, 지하 2층~지상 29층, 8개 동, 총 55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. 건설 원자잿값‧인건비 등 건설 원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내년에도 분양가 상승 압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. 게다가 정부는 내년부터 30가구 이상 민간 아파트에 제로 에너지 건축을 의무화 하게 되는데 공사비가 기존보다 26~35% 가량 상승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.